로또 39개 미출현 모델

45개 번호 모두 다음 회차에 나오지 않을 확률은 이론상 86.67%입니다. 쌓인 당첨번호 전체, 흐름 신호, 다섯 가지 예측 모델 어느 것도 이 숫자를 우연 이상으로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기계는 무작위였습니다. 대신 데이터에 모양을 남긴 건 번호를 고르는 사람의 습관이었습니다.

분석한 회차
—회
본번호 6개 기준, 보너스 제외
번호별 미출현 확률
—~—
이론값 86.67% 주변
95% 범위 밖 번호
—개
무작위라도 평균 2~3개는 나옴
무작위를 이긴 모델
—/—
백테스트, z > 1.96 기준

① 원리 — 번호별 미출현 확률

45개 번호가 안 나온 비율과 우연의 폭

점은 전체 회차에서 그 번호가 안 나온 비율, 세로 막대는 95% 신뢰구간입니다. 점선(이론값 86.67%)을 막대가 지나가면 우연으로 설명됩니다. 빨간 점은 범위를 벗어난 번호입니다.

누적 출현 순위 — 많이 나온 번호부터

45개 번호 누적 출현 횟수 (내림차순)

세로 점선은 번호당 기대 출현 횟수, 음영은 순수한 우연만으로 생기는 95% 폭입니다. 막대는 기대값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를 나타내고, 음영 밖으로 나간 번호만 빨간색입니다.

② 흐름 — 그럴듯해 보이는 신호들

조건별 다음 회차 미출현 확률

"오래 쉰 번호는 나올 차례", "차가운 번호는 계속 안 나온다" 같은 믿음을 그 시점까지의 데이터만으로 검증했습니다. 모든 구간이 점선을 품고 있고, 최근 50회와 100회에서 차가운 번호의 방향은 서로 뒤집힙니다.

③ 대조 — 백테스트 성적표 (1001~1246회)

제외한 번호가 실제로 안 나온 비율

모델마다 직전까지의 데이터만 보고 "안 나올 번호" K개를 고른 뒤 실제 결과와 대조했습니다. 무작위 기준선 86.67%를 의미 있게 넘은 모델은 없습니다. "방금 나온 번호"는 K=20에서 1등, K=39에서 꼴찌입니다.

④ 반전 — 무작위가 아닌 건 사람이었다

당첨 조합 모양별 인기도 (2005년 이후, 109~1246회)

인기도 = 실제 1등 당첨자 ÷ 판매량으로 본 기대 당첨자, 전체 평균을 1.00으로 맞춘 값. 1.00보다 크면 사람들이 많이 고르는 모양, 작으면 덜 고르는 모양입니다. 빨간 점은 우연으로 보기 어려운 차이입니다.

인기 많았던 조합과 없었던 조합

많았던 쪽에는 줄을 긋는 연속번호(1152회, 1162회, 292회)와, 모양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폭증(1128회, 1019회, 546회)이 섞여 있습니다. 후자는 같은 번호를 많은 사람이 동시에 산 경우로 추정됩니다.

현재 상태 — 1247회 추첨 전

번호별 경과 회차와 최근 출현 횟수

참고용입니다. 위 검증의 결론은 이 열들 중 어느 것도 다음 회차 확률(미출현 86.67%)을 바꾸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머리글을 누르면 정렬됩니다.

합산 순위 — 인기 조합 TOP 10 + 누적 출현 TOP 10

번호별 등장 횟수 (내림차순)

인기 많았던 당첨 조합 10개의 숫자 60개와 누적 출현 상위 10개 번호를 합친 70개 숫자에서, 번호별로 몇 번 등장했는지 셌습니다. 횟수가 같으면 누적 출현이 많은 번호가 앞입니다. 위쪽 번호는 "잘 나오는 번호"가 아니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번호"에 가깝고, 맨 아래 0회 번호들은 사람들 손을 덜 탄 쪽입니다. 다음 회차에 나올 확률은 45개 모두 같습니다.

데이터: 동행복권 로또6/45 1~1246회 당첨번호 (2002-12-07 ~ 2026-10-17) · 분석: Culduct Lab, 2026-10-24
이 페이지는 확률·통계 실습 기록이며 번호 추천이 아닙니다. 로또 판매액의 절반만 당첨금으로 돌아갑니다.